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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마더' 이보영, 이정열에게 심상치 않은 부탁..도움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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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사이트 작성일18-06-16 16:22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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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마더' 이보영이 이정열에게 심상치 않은 도움을 청하며 안방극장을 궁금케 했다.

지난1일 방송된 tvN드라마 '마더'(극본 정서경 연출 김철규) 4회에서는 재범(이정열)이 수진(이보영)에게 무언가 범상치 않은 일로 부탁을 받는 장면이 그려지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날 재범은 영신(이혜영)이 수진을 만나기로 한 옷 가게에 동행하며, 그렇게 찾아 헤매던 수진과 마주했고 10년 만에 만난 수진에게 "어디에 갔다 이제 왔니." 라며 따뜻하게 책망했다. 영신에게 천 만원을 빌리는 대신 자신과 열 번만 만나라는 영신의 조건으로 옷 매장에 온 수진은, 영신이 점원과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조심스레 재범을 불렀고, 재범은 수진의 사뭇 진지한 목소리에 잠시 멈칫하며 따라 나섰다.

수진은 "아저씨, 비밀 잘 지키는 것 알아요. 못하는 일 없는 것도 알아요."라고 말하며 재범을 긴장시켰고 이에 재범은 "이제는 그렇게 못해 수진아, 아저씨도 나이가 있는데, 너 너무 멀리 가면 아저씬 너무 힘들다." 라고 말했다.

이에 수진은 간절하게 아저씨 도움이 필요하다며 다시 한 번 부탁했고 재범 또한 마음을 정한 얼굴로 "사람 다치는 일은 안 한다. 너 사라져서 안 돌아오는 것도 못 도와줘" 라고 말했다. 잠시 생각하던 수진은 "조금 불법적인 건 괜찮죠?" 라고 말하며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정열이 출연하는 tvN ‘마더’는 매주 수, 목 밤9시3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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