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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친판사' 곽선영 "첫 드라마, 행복했고 많이 배웠다"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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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사이트 작성일18-09-24 18:20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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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곽선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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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곽선영이 ‘친애하는 판사님께’ 마지막회 대본을 든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이 게재됐다. 

곽선영은 "첫 드라마 작품으로 '친애하는 판사님께' 라는 좋은 작품을 만나게 돼서, 또 송지연 이라는 역할을 연기 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며 "첫 드라마 촬영의 떨림과 설렘 속에서 감독님과 작가님, 함께 연기한 배우분들의 배려 덕분에 정말 행복했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배우들 보다 현장에서 언제나 더 고생하셨던 모든 스탭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송지연 이라는 캐릭터에 함께 아파해주시고 공감해주셨던 시청자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더욱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늘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곽선영은 극중 이유영(송소은 역)의 언니 송지연 역으로, 과거 대학 시절 성폭행 피해를 입었지만 재판과정에서 억울한 판결을 받으며 자취를 감췄고, 이에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함께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극 후반 이유영과 재회하는 장면에서는 섬세한 표정과 감정들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시며 다시 한 번 오랜 무대경험을 통한 연기내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곽선영은 다가오는 겨울 차기작을 통해 다시 한 번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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