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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연극

Musical / Theater

뮤지컬

2020 귀환 공연종료

02

지난해,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을 주제로 공연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육군창작뮤지컬 <귀환>이 6월 재연을 확정 지었다.
특히 금번 공연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기획되어,
작품에 참여하는 전 스텝과 군 장병 배우 그리고 관객들에게 작품이 가진 의미가 뜻깊게 새겨질 것이다.

초연 당시, 5만 관객 동원은 물론.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됨과 동시에
개막 이후 예매처의 높은 관람 평점을 기록하는 등,
대형 창작 뮤지컬로서는 유례없이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금번 재연 공연 또한, 육군본부 주최,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제작,
그리고 김동연 연출, 이희준 작가, 박정아 작곡가, 신선호 안무 감독 등
흥행 주역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초연의 흥행 기세를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 

 


■ 시놉시스
 

6·25전쟁 참전용사 승호는 퇴직 후, 전사한 전우들의 유해를 찾아다니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며 산을 헤맨다.
승호의 손자 현민은 턱걸이로 문화인류학과 합격한 평범한 청년.
6.25전쟁도 전사자 유해도 현민에겐 먼 과거 이야기이고, 산으로 다니는 할아버지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신입생으로 대학가의 자유를 만끽하며 지내다가 학사경고를 받는 현민.
입대하려 알아보던 중, 학과 동기 우주가 특기병으로 지원한다는 말에 같이 지원한다.
유해발굴감식단에 특기병으로 합격한 현민.

승호의 과거가 교차한다. 집이 가난한 승호는 부잣집 아들 진구의 숙제를 해 주고 용돈을 받는다.
서울의 명문중학교에서 전학 온 해일은, 당당하지 못한 돈벌이라며 승호를 도발한다.
그 일로 가까워진 승호, 해일, 진구.

독일어 과제를 함께 하며 승호는 지적이고 논리적인 해일을 우러러보게 된다.
해일의 쌍둥이 여동생 해성을 좋아하지만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승호.

중학교(현재의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진구가 혼례를 올리는 날 전쟁이 터지고,
해일, 승호, 진구는 소집되어 입대한다.
중학생 한 명이 학병으로 입대하려다 어머니 손에 끌려가자,
해성은 그 소년인 척 끼어들어 입대하는데...  

김승호(과거) / 윤지성, 도경수(디오)  

 

김승호(현재) / 이정열, 이건명


이해일(과거) / 이재균, 이찬동 


이해성(과거) / 양지원, 이지혜, 김세정 

 

 


오진구(과거) / 김기수

 


김현민(현재) / 이홍기, 김민석(시우민)


 

최우주(현재) / 김민석, 이성열  

 

1.뮤지컬 '귀환' 네이버 생중계 예고영상 1편


2.뮤지컬 '귀환' 네이버 생중계 예고영상 2편


3.뮤지컬 '귀환' 네이버 생중계 다큐멘터리 영상 

 

공 연 기 간 : 2020년 
 
주최, 주관 : 육군본부
제작 : (주)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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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정보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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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

- 김승호(과거) : 윤지성, 도경수(디오)
- 김승호(현재) : 이정열, 이건명
- 이해일(과거) : 이재균, 이찬동
- 이해성(과거) : 양지원, 이지혜, 김세정
- 오진구(과거) : 김기수
- 김현민(현재) : 이홍기, 김민석(시우민)
- 최우주(현재) : 김민석, 이성열

기획사정보

주최/주관: 육군본부
제작: (주)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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